Axis의 EMEA 및 오세아니아 조직은 이제 성별 중립적인 유급 육아휴직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해당 지역 직원들이 성별에 관계없이 유급 휴가를 받아 가족 구성원과 유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는 양성평등을 지원하고 육아 참여와 공유를 더욱 장려하는 Axis의 목표를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입니다.

shuhui yap and sebastian nilsson

EMEA HR 이사인 Sebastian Nilsson은 이 새로운 EMEA 프로그램의 목적에 대해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웰빙을 유지하며 일과 가정의 균형을 지원하는 다양하고 포용적인 문화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는 또, "이 프로그램은 직원 개인과 그 가족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Axis에도 이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Axis의 문화뿐만 아니라 가정에 대한 시각을 보다 현대적으로 가질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직원들에게 선택권을 제공하고,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추고, Axis와 함께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다른 하나를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것입니다."라고 덧붙입니다.

오세아니아 HR 비즈니스 파트너인 ShuHui Yap이 추가로 설명합니다. "성 중립적인 육아 휴가를 통해 회사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부모에게 공정한 육아휴직을 제공하며, 부모 모두에게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이 있음을 고취할 수 있습니다. 성 중립적인 언어를 사용하게 되면 변화하는 가족 구조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죠."

이 새로운 육아휴직 프로그램을 도입할 때, EMEA 및 오세아니아 지역에서 새로 부모가 되는 직원들에게 이에 관한 의견을 공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중 일부 의견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Johnny Lee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육아휴직을 통해 아기의 기억에 영원히 남을 순간을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었습니다. Axis는 자랑스러운 직장 문화를 가진 회사입니다. 이와 같은 혜택은 뛰어난 경영진과 회사란 무엇인지를 보여주죠. 저와 제 가족 모두가 회사가 직원을 진정으로 위한다고 느끼며, 또한 직원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 들이는 노력을 높이 평가합니다."

David Leenders는 또 다른 관점을 공유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멋진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모 한 명만이 아니라 두 사람 모두에게 일과 가정에서 소중한 기회를 주기 때문입니다. 일거양득인 셈이죠.”

Daniel McGee도 의견을 보내왔습니다. "아빠로서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게도 아이를 돌볼 책임이 있습니다. 흔히 엄마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로 인해 엄마는 직장과 멀어지게 됩니다. Axis가 여기서 올바른 방향으로 큰 발걸음을 내딛었다고 생각합니다."

Sean Kim은 유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육아휴직은 저와 아내에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아내가 육아로 밤을 새웠을 때 아내를 쉬게 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육아휴직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동료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자랑스럽고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