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s Korea,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모자뜨기 캠페인’

Lund, 2017- 3월-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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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is Korea, ‘Axis 세이프키즈 캠페인(Axis SafeKids Campaign)’ 일환으로 지난 2012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 임직원들이 뜬 모자 총 42개 전달.

Axis Korea 직원들이 직접 뜬 모자를 들어보이고 있다.
2017. 3. 9. 서울 --–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xis Communications(www.axis.com, 대표 레이 모릿슨)는 오늘,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진행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 10’에 참여하여 Axis코리아 임직원들이 만든 모자 42개를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Axis코리아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동참해왔다.

이번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는 ‘Axis 세이프키즈 캠페인(Axis SafeKids Campaign)’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Axis 세이프키즈 캠페인은 Axis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캠페인의 주된 내용으로는 어린이 및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서 매년 지역 아동센터에 고품질의 네트워크 카메라를 기증하는 기증 프로그램과 세이브더칠드런의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가 있다.

임보경 Axis Korea 부장은 “Axis 세이프키즈 캠페인을 통해서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 Axis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세이브더칠드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더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의 취지에 대해 주변에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이 캠페인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에 있는 신생아들의 체온 보호 및 질병 예방을 위해서 직접 털모자를 떠서 보내주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올해 모인 모자 중 8만 개는 지난 2월 28일 타지키스탄으로 보내졌으며, 나머지는 3월 말에 우간다로 보내질 예정이다.


Axis Communications에 대하여:

네트워크 비디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Axis는 보다 스마트하고 안전한 세상을 위한 지능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업계 리더로서 Axis는 개방형 플랫폼에 기반한 혁신적인 네트워크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Axis는 파트너들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고한 관계를 장기간 유지하고 있으며 기존 및 신규 시장에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도록 파트너들에게 전문 지식 제공과 함께, 혁신적인 네트워크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Axis는 전 세계 50개 이상의 국가에 지사를 두고 2,500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85,000개 이상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전세계 고객들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984년에 설립된 Axis는 스웨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NASDAQ OMX Stockholm에 상장(AXIS)되어 있습니다. Axis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axis.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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