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s Korea,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의 ‘모자뜨기 캠페인’ 5년째 참여

Lund, 2016- 3월-15
This content is available in the following languages: Korean

직원 및 가족들이 직접 뜬 모자 59개를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

2016. 3. 15. 서울 --–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m, 대표 레이 모릿슨)는 오늘, ‘엑시스 세이프키즈 캠페인(Axis SafeKids Campaign)’의 일환으로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진행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여 털모자 59개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아프리카 및 아시아 지역 신생아들의 체온을 유지시키고, 감기와 폐렴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해서 직접 모자를 떠서 보내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엑시스코리아는 2012년부터 매년 세이브더칠드런의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해오고 있다. 올해 캠페인을 통해 엑시스 직원과 가족들이 만든 털모자 59개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의 잠비아와 타지키스탄에 있는 신생아들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한편 엑시스는 ‘엑시스 세이프키즈 캠페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엑시스 세이프키즈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불의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 지역아동센터에 고품질 네트워크 카메라를 기증하는 프로그램과 모자뜨기 캠페인으로 구성된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엑시스코리아 김규범 부장은 “엑시스코리아는 ‘안전하고 스마트한 세상’이라는 엑시스의 목표에 맞게 매년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회 공헌 사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모자뜨기 캠페인과 같은 의미 있는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하게 되어서 매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더 많은 모자를 기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Axis Communications에 대하여:

네트워크 비디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엑시스는 보다 스마트하고 안전한 세상을 위한 지능형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업계 리더로서 엑시스는 개방형 플랫폼에 기반한 혁신적인 네트워크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에게 한 차원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엑시스는 파트너들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고한 관계를 장기간 유지하고 있으며 기존 및 신규 시장에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도록 파트너들에게 전문 지식 제공과 함께, 혁신적인 네트워크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엑시스는 전 세계 40개 이상의 국가에 지사를 두고 1,900명 이상의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179개 국가에서 75,000개 이상의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전세계 고객들에게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984년에 설립된 엑시스는 스웨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NASDAQ OMX Stockholm에 상장(AXIS)되어 있습니다. 엑시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axis.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문의

엑시스코리아 / 임보경 부장 (02-780-9636, bk.lim@axis.com)
커뮤니케이션웨이브 / 정은경 실장 (02-3672-6592, lifelife@commwave.co.kr)
커뮤니케이션웨이브 / 정다정 대리 (02-3672-6596, becky@commwav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