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s Korea,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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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칠월, 2017

Axis Korea, ‘Axis 세이프키즈 캠페인(Axis SafeKids Campaign)’ 일환으로 지난 2012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 2017년에는 임직원들이 뜬 모자 총 42개 전달.

차세대 CCTV인 ‘네트워크 카메라’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xis Communications(대표 레이 모릿슨)는 오늘,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이 진행하는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시즌 10’에 참여하여 Axis코리아 임직원들이 만든 모자 42개를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Axis코리아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동참해왔다.

이번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는 ‘Axis 세이프키즈 캠페인(Axis SafeKids Campaign)’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Axis 세이프키즈 캠페인은 Axis에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캠페인의 주된 내용으로는 어린이 및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서 매년 지역 아동센터에 고품질의 네트워크 카메라를 기증하는 기증 프로그램과 세이브더칠드런의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가 있다.

임보경 Axis Korea 부장은 “Axis 세이프키즈 캠페인을 통해서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 Axis코리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세이브더칠드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더 많은 사람들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의 취지에 대해 주변에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이 캠페인은 아프리카와 아시아 지역에 있는 신생아들의 체온 보호 및 질병 예방을 위해서 직접 털모자를 떠서 보내주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올해 모인 모자 중 8만 개는 지난 2월 28일 타지키스탄으로 보내졌으며, 나머지는 3월 말에 우간다로 보내질 예정이다.

관련 문의: 임보경, 마케팅매니저/부장, Axis Communications
전화 +82-2-818-2120
이메일 bk.lim@axis.com